게시판 상세

스텐이나 무쇠가 아닌 코팅 프라이팬은  1년에 한번씩은 바꾸는 편이에요.

유명 브랜드부터 대형마트 제품까지 코팅 종류도 여러개지만 1년 쓰기엔 그냥저냥 썼거든요.


피카 제품 도자기 유약같은 코팅이라길래 궁금해서 보다가 세트가 이뻐서 구매했어요.


모든 프라이팬이 처음 초기에는 잘써지는거 다 똑같지만, 피카 코팅이 그동안 썼던거랑은 좀 다른거 같아요.

유연하게 미끄러지는 느낌이라서 열도 고루 잘받고 맘에 들어요.


눌러붙는건 아직까지 모르겠고, 연한색은 보통 겉면이 눌러 타면 안지워지는데 이건 싹 지워지네요.

더 써봐야 알겠지만, 일주일 정도 이것저것 요리해본 바로는 꽤 마음에 듭니다!

2020-07-21 09:38:55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